
드디어 손에 넣은 프랑스 동화책 두권
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색을 쓰는 것 같은 Fabienne Burckel의 LE FANTOME DE SHANGHAI
색연필로 글 없는 동화책을 만드는 내가 정말 좋아하는 Juliette Binet의 Edmond
오랫동안 기다렸지만 역시 사길 잘했다는 생각.
열 권의 그림 기법책보다 좋은 동화책 한 권이 더 배울점이 많을 거라는 변함없는 생각.
어정쩡하게 되어버린 불어와 그림을 더 잘 그리고 싶은 욕망.
두가지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최상의 방법.
![]() | ![]() |
Trackback URL : http://mulgogi.giantblog.net/trackback/21


